Embaixada de Portugal
Home English Portugal Korean Sitemap
Ministerio dos Negocios Estrangeiros
AICEP
Instituto Camoes
대사인사말 Home >대사관 >대사 인사말

대사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이 홈페이지는 포르투갈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한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에 체류하고 있거나 방문하신 외국인들에게 포르투갈과 포르투갈-한국 관계와 더불어 비즈니스, 관광, 거주 및 유학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포르투갈과 한국은 1961년 4월 수교를 맺은 이후, 1988년 6월, 주한 포르투갈 대사관이 설립되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두 나라의 관계는 16세기와 17세기로 돌아가는데, 한국에 관한 몇몇 가지 언급이 당시의 지도뿐만 아니라 곳곳에 글로 남겨져 있는데 이를 대표하는 것이 포르투갈 신부님들께서 쓰신 책입니다. 한국 공식 문서에 따르면 한국에 처음 포르투갈인은 João Mendes (주엉 멘데스) 상인 이며, 1604년 6월, 통영을 통해서 처음 한국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615년 포르투갈 지도제작자인 Manuel Godinho (마누엘 고딩뉴)가 제작한 지도에는 한반도 오른쪽의 바다를 “Mar Coria (한국해)”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2011년에는 양국이 수교 5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였습니다. 저희 대사관은 양국관계에 있어 상호간에 더욱 깊은 지식과 협력을 도모하고 양국관계에 관련되신 분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 홈페이지에 의견 있으신 분들께서는 저희 대사관으로 연락 주시면 의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또니오 낀떼이루 노브르
주한 포르투갈 대사